삼각산 재미난 마을

재미난 마을 주민 네트워크 활동 LEVEL UP

  • 수유동 삼각산동에서 바자회를 하는 이미지
  • 기타로 인도하는 인도자와 남아1 여아1인 이미지
  • 마을의 역사에 대한 사진전 현장의 이미지

“삼각산 재미난 마을”은 1998년 공동육아에서 시작해 대안학교, 마을 커뮤니티 공간, 마을 도서관, 마을 배움터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재미난 마을 지역공동체의 발전을 비전으로 삼고 있으며, 다양한 주민모임 진행 및 지역 내 타 단체와 활발한 네트워크를 맺고 있습니다.

삼각산 재미난 마을은 마을의 역사를 사진으로 기록하여 사진전을 열었고, 마을 공유 도서관인 재미난 도서관의 축제를 통해 마을 아이들과 주민들이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마을 내 다양한 단체 및 동아리들의 함께 어울리는 ‘수유재의 밤’ 행사를 계획하고 추진하는 과정 속에서 재미난 마을 주민들뿐만 아니라 마을로 찾아오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누구나 자유롭게 찾아올 수 있는 마을’, ‘주민들과 함께하는 마을’로 지역의 공동체성을 회복하고 노력하였습니다.

아롱별

L.V.UP(Lotus Village Up)

  • 삼육대학교 학생들이 벽화를 그린 이미지
  • 벽화이미지와 동네주민과의 사진
  • 붓글씨 행사 진행 장면이미지

아롱별은 삼육대학교 생명과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대학생 봉사 동아리입니다. 2017년, 포천 울미연꽃마을에서의 농촌봉사활동을 통해 청년들은 사라지고 고령화로 활기를 잃어가는 농촌의 안타까운 현실을 마주하였습니다. 이후 농촌 어르신들과 함께 사람들이 찾아오는 ‘지속 가능한 마을’을 만들어 보고자 2018년 New 아롱별을 꾸리게 되었습니다.

아롱별은 2017년 드림위드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팀으로서 2018년 달라진 드림위드 프로젝트 컨셉에 맞게 대학생들과 농촌 주민들이 함께하는 예쁜 마을 만들기 활동을 기획하였습니다. 또한 마을의 특산물인 연잎을 홍보할 수 있는 마을축제와 SNS 홍보 활성화로 사람들이 찾아오는 마을로 바꾸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신탄나루

마을아! 놀자

  • 신탄진마을을 그리고 부모와 아이들의 함께 찍은 이미지사진
  • 신탄나루 사람들이 아유회에서 찍은 이미지
  • 프로그램회의를 진행하고자 모인 남자3명 여자 2명의 이미지

신탄나루는 대전광역시 신탄진의 덕암어린이도서관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엄마들로 구성된 마을공동체입니다. 아이들에게 신탄진이라는 마을이 ‘함께 정을 나눌 수 있었던 고향’으로 기억되길 바라는 엄마들의 마음에서 시작된 공동체는 이제 막 ‘마을공동체 만들기’에 첫발을 내딛은 새싹 단체입니다. 활동을 거듭할수록 동참하는 인원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활동에 공감하는 이웃들이 늘어나는 것이 큰 힘이 된다고 합니다.

드림위드 프로젝트를 통해 학부모, 학교, 지역사회, 일반 주민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마을 놀이 학습회’와 ‘마을 축제’, 그리고 아이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지역주민들과 교류할 수 있는 ‘어린이 기자단’ 활동을 기획하여 밝고 건전한 지역공동체 문화를 만들고자 노력하였습니다

BOVO 문화관광연구소

순창으로의 공정여행[BOn VOyage]

  • 빵에 대한 설명 및 묻는 소비자와 판매자 이미지
  • 순창jazz현장에서 기타치는 1인 첼로1인 보컬 1인의 이미지
  • 순창 jazz 참가 부스 이미지

전북 순창에서 활동하고 있는 BOVO 문화관광연구소는 서울에서 귀촌한 카페 ‘방랑싸롱’의 주인장을 중심으로 7명의 청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순창에는 지역주민이 즐길 수 있는 문화콘텐츠가 부족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청년 및 지역주민 모두가 향유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는 단체입니다

2017년부터 진행한 [순창으로의 공정여행 : BOn VOyage 순창]을 드림위드 프로젝트를 통해 보다 확대하여 진행하였습니다. 마을의 곳곳에 있는 가게들과 협력하여 음악 축제 ‘순창 Jazz Festa’를 개최하였고, 이를 위해 지역축제에 참여하여 홍보 부스 운영 및 지역신문과 SNS를 통해 사람들의 방문을 이끌었습니다. 또한 음악축제와 함께 지역 주민들이 셀러로 참여할 수 있는 플리마켓을 열어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서로 교류하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장을 만들었습니다.

무주안성초등학교학부모회 칠연골

휴대폰 게임보다 재미있는 학교 놀이터

  • 무주안성초등학교 학부모회의 이미지
  • 아이들을 위해 교구를 준비하는 학부모들 이미지
  • 부모들이 준비한 교구를 이용하여 활동하는 아이들 이미지

칠연골은 전북 무주군 안성면 작은 마을에서 활동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2017년부터 자녀교육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마을 주민끼리 소통하고자, 초등학교에 다니는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중심이 되어 형성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더불어 사는 법을 배우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우며, 주민들이 공동체의식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권리와 성장에 관심을 갖도록 활동해 나가는 것을 단체의 비전으로 품고 있습니다.

여름 동안 학부모와 마을 주민들이 협력하여, 마을 초등학교에 놀이기구나 시설 중심 놀이터가 아닌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창의적인 밧줄놀이터를 만들었습니다. 가을에는 놀이터 제작에 참여하지 못했던 주민들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아이들을 위한 놀잇길을 완성했습니다.이외에도 바자회와 주민교육을 통해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무주사람들

무주 중고물품 벼룩시장 마실 시즌2

  • 풍물놀이를 진행하고 있는 무주사람들이미지
  • 무주벼룩시장 마실의 입구 모습의 이미지
  • 마실 진행 부스안에 남아1인 여아 3인의 이미지

무주사람들은 전북 무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 무주가 좋아 무주에 정착하여 살게 된 귀농·귀촌 청장년층을 중심으로 2013년부터 형성된 단체입니다. 무주사람들은 ‘살기 좋은 무주,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한 무주 만들기’를 목표로 배움이 일상이 되고 삶이 되는 공동체를 꿈꾸고 있습니다.

삼각산 재미난 마을은 마을의 역사를 사진으로 기록하여 사진전을 열었고, 마을 공유 도서관인 재미난 도서관의 축제를 통해 마을 아이들과 주민들이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마을 내 다양한 단체 및 동아리들의 함께 어울리는 ‘수유재의 밤’ 행사를 계획하고 추진하는 과정 속에서 재미난 마을 주민들뿐만 아니라 마을로 찾아오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누구나 자유롭게 찾아올 수 있는 마을’, ‘주민들과 함께하는 마을’로 지역의 공동체성을 회복하고 노력하였습니다.

선정청년회

아름다운 삶이 있는 마을공동체

  • 꽃을 심고 있는 선정청년회원 1인이미지
  • 마을의 역사를 소개하는 선정청년단원들의 이미지
  • 마을을 상징하는 장소에서 7명 회원들의 이미지

전남 고흥군의 선정청년회는 원주민들과 귀농·귀촌인들이 서로 화합해서 마을을 번영시키고 주민들이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가기 위해 활동하는 마을공동체입니다. 해안 방풍림이 있는 마을의 아름다운 환경을 보존하고 마을 고유의 풍습과 생활문화를 이어나감으로써 사람들이 찾아오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역주민들이 하나 되어 마을에 있는 기존 자원(해안 캠프장, 음악무대 등)을 보완함으로써 관광객들이 찾아와 마을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쉴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갯벌이 있는 선정마을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전통물품을 전시해 ‘마을 역사관’을 조성하였고, ‘살고 싶은 마을’, ‘찾고 싶은 마을’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만경강 사랑지킴이

만경강의 생태·문화 보존과 지속가능한 발전

  • 만경강을 배경으로 만경강 보존여행 기념 사진 이미지
  • 만경강의 생태를 보여주고 있는 여3인과 남아2인 여아 3인의 이미지
  • 만경강에서 환경보호를 위해 쓰레기를 줍고있는 여2인 남1인이미지

만경강 사랑지킴이는 2017년 완주군에서 진행한 만경강 생태 아카데미 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난 후, 만경강의 환경과 생태를 보존하여 다음 세대에게 물려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모인 주민들이 주축이 된 단체입니다. 만경강을 사랑하는 주민들이 모여 만경강의 가치를 알리고, 만경강의 지속가능을 도모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만경강 사랑지킴이는 앞으로 만경강을 지켜나갈 미래세대인 아이들에게 만경강과 환경의 중요성을 알려주기 위해 ‘만경강 생태 문화 보존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또한 마을 주민들이 아이들과 함께 만경강 신천습지 일대 ‘환경 정화 활동’을 하였고, 만경강의 가치와 지속 가능한 생태에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주민 설명회’도 진행하였습니다.

완주 숟가락 공동육아

우리가 만드는 놀이터

  • 그림그리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아이들
  • 목공체험을 하는 2인의 남아 들의 못질을 하고 있는 이미지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진행중인 아이들과 진행자 이미지

숟가락 공동육아는 전북 완주로 귀농·귀촌 한 젊은 부부들이 자연에서 자유롭게 성장하는 아이들을 위해 2014년부터 육아 품앗이를 시작한 것을 계기로 형성된 단체입니다. 숟가락 공동육아는 자연과 더불어 스스로 행복하게 자라는 생태 육아와 사랑으로 함께 기르는 공동육아를 목적으로 하고, 협동경제·생명공생·생태순환의 마을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원들의 복리를 증진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드림위드 프로젝트를 통해 숟가락 공동육아 구성원뿐만 아니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자연 놀이공간을 만들기 위해 고산면 내 학교, 복지시설, 협동조합, 민간단체 등과 함께 협력하여 아이들이 꿈꾸는 놀이터를 만들었습니다.

신안마을 청년회

문평일번지 행복한 신안마을 UP↑ GO~

  • 신안마을 청년회장에서 프로그램을 논의하는 회원들이미지
  • 마을의 정을 되살리기위한 빨래 이벤트 진행 이미지
  • 마을의 정을 되살리기위한 빨래 이벤트 진행 이미지

전남 나주시 신안마을 청년회는 고령화된 농촌에서 옛 전통과 이웃의 정을 되살리고 마을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장, 영농회장, 부녀회장, 40~60대 청장년층으로 구성된 주민들이 모인 마을 공동체입니다. 현재 마을 발전을 위한 공공사업을 진행하고, 마을학교를 통해 마을의 전통을 유지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소멸되어 가는 신안마을을 살리고 주민들 간의 관계를 돈독히 하기 위해 ‘풀뿌리 희망학교’를 운영하였습니다. 마을학교 안에서 어르신들은 한글을 배울 수 있었고, 마을의 전통인 천연염색과 전통주 빚기 활동을 하며 화합과 전통계승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안전한 마을 환경 구축을 위해 함께 마을 정비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꿈이룸 지역아동센터

꿈이루美와 애기농부의 농촌살이

  • 꿈이룸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꽃밭에서 함께찍은 이미지
  • 비닐하우스에서 생태교실을 진행하고있는 이미지
  • 수확한 작물들을 들고 사진을 찍는 여아 5인의 이미지

꿈이룸지역아동센터는 전남 함평군 손불면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입니다. 지역아동센터 이사를 위해 주민들이 발 벗고 나서며 센터와 주민들 사이에 연결고리가 생겨났습니다. 마을의 아이들을 위해 센터뿐만 아니라 원주민과 귀농·귀촌인들이 함께하는 마을공동체를 만들어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드림위드 프로젝트를 통해 ‘생태교실’과 ‘팜파티’ 등을 추진하여 아이들이 농촌의 삶을 배우고 사랑하는 고향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동시에 귀농·귀촌한 농가 사람들이 지역사회와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정착해나갈 수 있도록 교류하였습니다.

부여마을문화학교 협동조합

함께 만드는 여행, 모두를 위한 여행

  • 불국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있는 부여마을 문화학교생들
  • 부여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의 이미지
  • 이색체험을 위해 모인 마을 문화학교 협동조합 사람들

문화예술교육을 하던 단체와 지역주민들이 보다 나은 교육 환경을 만들고 지역사회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지금의 부여마을문화학교 협동조합을 설립하였습니다. 부여마을문화학교는 지역사회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획일화된 여행 상품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만날 수 있는 사회적 여행 즉, 공정여행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고자 여행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지역의 다양한 주민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스스로의 마을 여행을 기획하고, 서로가 여행의 생산자이자 소비자가 되어 지역의 특별한 여행상품을 만들어가는 활동을 계획했습니다. 여행과 관련한 다양한 업체의 관계자들이 모여서 회의 또 회의를 통해 색다른 여행상품을 만들었고, 이를 체험한 아이들은 새로운 눈으로 마을을 들여다보는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드림즈 마을협동조합

즐거움과 꿈이 넘치는 드림즈 마을학교

  • 우리마을 안전지도를 만들고 기념사진을 찍는 아이들의 모습
  • 드림즈 마을학교에서 공작시간을 진행중인 조합원들의 모습
  • 각자가 만든 작품을 가지고 기념촬영중인 이미지

드림즈 마을협동조합은 충남 공주시 유구읍에서 활동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드림즈 마을협동조합은 2016년 설립되어 지역의 고령화, 일자리 부족, 아동 보육 및 교육의 어려움, 세대 간 소통 단절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주민 스스로 지역자원을 발굴하고 소통으로 더불어 상생하는 마을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드림위드 프로젝트를 통해 조합원들이 직접 마련한 공유 공간에서 ‘마을 학교’ 운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마을에서 배우고 자라는 마을학교!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마을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어울리는 축제도 열고, 이웃마을 역사 탐방도 가고, 주민 강사의 재능기부로 다양한 체험 활동도 진행하였습니다.

충쓰 배랑박 갤러리를 추진하는 모임

충쓰 포럼 & 배랑박 갤러리

  • 충장로 쓰레기 포럼 진행현장의 이미지
  • 쓰레기줍기를 위헤 모인 충쓰배랑박갤러리 모임원들
  •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습을 카메라의 담는 모임원들의 이미지

충쓰 배랑박 갤러리를 추진하는 모임은 광주광역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광주의 상징인 충장로에 넘쳐나는 쓰레기 문제를 해결해보자는 마음으로 마을활동가, 자원봉사자, 상인회, 전직 공무원, 주민자치위원 등이 모여, 환경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공동체의 재미를 불어 넣고 생명평화가 공존하는 광주 만들기를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충쓰 포럼’은 도심의 쓰레기 문제와 도시재생을 주민들이 함께 고민하고 대안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진행되었고, ‘배랑박 갤러리’는 충장로 쓰레기 상습 투기구역에 작은 갤러리를 조성하여 학생, 주민, 전문 작가들의 미술작품과 업사이클 작품이 전시되는 문화 교류 공간으로 변신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도심의 건물 옥상을 활용한 도시 농업, 주민들과 함께 하는 쓰레기 줍기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 한국타이어나눔재단
  • sbs희망tv
  • 더나은미래
  • 굿네이버스
굿네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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